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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지원

  • 일부 대학(혹은 사업단)별로 산학협력을 위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었으나, 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산업체 수요조사나 산학 공동연구 수행 등 개별적 목적이나 1회성 프로젝트로 실시되어 왔습니다.
  • 하지만 2000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가족회사 발대식과 2004년 산학협력중심대학(HUNIC)의 가족회사제 도입을 통해 대학과 기업간 협력의 상시적·체계적 접근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 특히 2003년 개정된“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로 각 대학에 산학협력단이 설립됨으로써 대학 차원의 가족회사 제도가 정착 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필요성

산학협력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국가의 혁신역량 극대화를 위해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이러한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의 인식 전환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시스템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 인적·물적 자원의 상시적 공유 및 이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네트워크인 가족회사의 도입이 중요합니다.
산학협력은 대학과 기업이 스스로 주도할 때 가장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대학과 기업이 자발적으로 우수한 인력양성·수익 도모 등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상호 Win-Win할 수 있는 가족회사제의 도입이 필요합니다.